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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ora Andolini
안돌리니 부인
신원
성별 여성
출생 이탈리아, 시칠리아, 코를레오네
사망 1901년
이탈리아, 시칠리아, 코를레오네
소속 안돌리니 가문
뒷이야기
배우 마리아 카르타
"하지만 비토는 겨우 9살이에요. 말도 잘 못하죠."
―안돌리니 부인[출처]

안돌리니 부인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코를레오네 마을에 살았던 여성으로, 안토니오 안돌리니의 아내이자 파올로 안돌리니비토 안돌리니의 어머니였다.

전기편집

안돌리니 부인의 삶은 치치오가 그녀의 남편인 안토니오 안돌리니와 맏아들 파올로 안돌리니를 자신에게 저항했다는 이유로 살해한 직후 망가지기 시작한다.

유일하게 남은 자식인 어린 막내 아들 비토 안돌리니를 지키기 위해, 안돌리니 부인은 돈 치치오를 찾아가 하나 밖에 남지않은 아들을 살려달라고 간청해보지만 거절당하고 만다. 그러자 그녀는 비토에게 도망갈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치치오를 붙잡고 그의 목에 칼을 들이댔으며, 곧 치치오의 부하의 에 맞아 사망한다. 이후 도망치는 데 성공한 비토는 이탈리아를 영원히 떠난다.

수 년 뒤, 어른이 된 비토는 돈 치치오를 찾아와 칼로 치치오를 살해하고 그의 부하인 모스카와 스트롤로까지 죽여 복수를 이룬다.

성격과 특성편집

그녀의 가족 구성원들과 마찬가지로 안돌리니 부인은 유일하게 남은 자식이자 사랑하는 비토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목숨을 바치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뒷이야기편집

안돌리니 부인은 마리아 카르타가 연기했으며 영화 대부 2에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