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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맥클러스키
신원
성별 남성
사망 1946년 1월[1]
미국, 뉴욕, 브롱스
소속 NYPD
타탈리아 패밀리
칭호/직업 서장
뒷이야기
배우 스털링 헤이든
더그 에이브라함스 (게임 성우)
"이탈리아놈들 다 잡아 넣었다고 들었는데, 네놈은 도대체 여기서 뭐하고 있는 거야?"
―마크 맥클러스키가 마이클 코를레오네에게[출처]

마크 맥클러스키는 아일랜드계 미국인으로 부패한 경찰관이었다. 범죄 조직 타탈리아 패밀리와 마약상 버질 솔로초를 위해 일했다.

전기편집

마크 맥클러스키의 아버지 또한 경찰관이었는데, 어린 마크는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가게 주인들이 주는 용돈을 받곤 했다. 이는 마크가 아버지의 뒤를 밟아 경찰관이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1]

이후 경찰관이 된 마크 맥클러스키는 20년 동안 경찰에 복무했다. 처음에는 정직하고 굳센 경찰관이었으나, 그가 순찰경관이었을 당시, 낮은 봉급과 네 명의 아들을 부양하기 위해 뇌물을 받기 시작하면서부터 점점 달라지기 시작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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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과 특성편집

경력 초기까지만 해도 근면한 경찰관이었던 맥클러스키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뇌물을 받기 시작한 뒤부터 완전히 부패한 경찰관이 되었다. 또한 욱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마이클 코를레오네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턱을 부러뜨렸다.

뒷이야기편집

  • 마크 맥클러스키는 스털링 헤이든이 연기했으며 영화 대부에 등장했다. 대부 게임판에서는 더그 에이브라함스가 마크 맥클러스키의 목소리 연기를 담당했다.
  • 원작 소설에서는 마크 맥클러스키라는 이름이 언급되었으나, 영화에서는 이름이 언급되지 않은 채 맥클러스키로 등장한다.
    McCluskey Game

    게임에서의 마크 맥클러스키

출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