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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or Roberto
로베르토
신원
성별 남성
칭호/직업 집주인
뒷이야기
배우 레오폴도 트리에스테
"네놈이 뭔데 날 찾아와서는 이래라저래라야? 말조심하지 않으면 엉덩이를 걷어차서 길거리로 내쫒아버릴 줄 알아!"
"그냥 이 호의를 받아두세요. 저는 은혜를 절대 잊지 않습니다. 당신 친구들에게 저라는 사람에 대해 물어보세요. 은혜를 갚을 줄 아는 사람이라고 말해줄테니."
―로베르토와 비토 코를레오네[출처]

로베르토헬스키친에 거주하는 집주인이었다. 이탈리아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비토 코를레오네가 존경을 받는 인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어준 인물이기도 하다.

전기편집

로베르토는 아메리칸 드림으로 부자가 된 많은 이탈리아인 중 한 명이었다. 언제나 좋은 남편과 아버지였지만, 헬스키친에 소유한 공동 주택의 업무는 항상 그를 신경질적으로 만들었다. 그는 자신이 소유한 주택에 거주하는 콜롬보 부인을 내쫒았는데, 그녀가 키우는 개가 밤에 짖어대서 주민들이 불평을 한다는 것이 이유였다. 콜롬보 부인은 도움을 구하러 친구 카멜라 코를레오네를 찾아갔고, 카르멜라는 남편인 비토 코를레오네에게 해결을 부탁한다.

비토의 설득편집

비토 코를레오네는 로베르토를 찾아가 콜롬보 부인을 위한 집세를 지불하며 전처럼 살게 해달라고 설득을 해보지만, 로베르토는 이미 다른 사람에게 세를 줬다며 강하게 거절한다. 비토는 간단히 이를 고려해보라고 하고, 로베르토의 친구들에게 자신에 대해 물어보라고 한다.

"방해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돈 비토."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돈 로베르토?"
―로베르토와 비토 코를레오네[출처]

다음 날, 비토에 대해 모두 알게된 로베르토는 그를 찾아와 콜롬보 부인을 전처럼 살게 할 뿐만 아니라, 집세도 내리고 개도 계속 키우게 해주겠다고 한다. 이후 로베르토는 브롱스로 떠났다.

뒷이야기편집

로베르토는 레오폴도 트리에스테가 연기했으며 영화 대부 2에 등장했다.